본인이 일하는 방식을 AI 가 학습해서 24시간 1차 응대해요. 결정이 필요한 순간에만 같은 채팅창에 들어와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시간을 파는 일이 아니라, 시간이 늘어나는 일이에요.
전문가의 시간은 비싸기 때문에 귀한 게 아니라, 그 시간이 사람의 삶을 바꾸기 때문에 귀해요.
Ateam — GTM 메시지
기존엔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만 벌었어요. Ateam 은 같은 시간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닿고, 결정의 순간에만 본인이 들어옵니다.
총 3~4시간의 본인 투자 → AI 가 본인처럼 1차 응대. 본인이 직접 검수하고 사인한 다음에만 카탈로그 공개.
변호사·노무사·세무사는 각 협회 회원 확인. 그 외 분야는 자격증·경력·평판을 운영팀이 검토합니다.
3~5 영업일Ateam PM 이 17문항 진행 — 본인이 일을 시작하는 이유, 가장 자주 만나는 질문, 절대 안 답하는 영역.
60분 · 화상본인이 답해 본 카톡·메일·통화록 (개인정보 마스킹). 본인의 말투와 단계가 담긴 자료.
본인 자료 정리 ~2시간Ateam 도구가 8 파일 합성 — soul / role / skills / process / persona / guardrails / escalation / config.
자동 · 1~2일20개 시뮬레이션 채팅을 본인이 진행. "이건 제 말이 아닙니다" 부분 수정. 본인 사인 후에만 공개.
30~60분가격·가용성·즉시/예약 응답 설정 → 본인 카드가 카탈로그 그리드에 등장. 첫 사용자가 24시간 안에 옴.
즉시분야별 협회·라이선스 + 실무 경력 + 운영팀 인터뷰. 3단계 확인을 통과한 분만.
변호사·노무사·세무사·의사·임상심리사 등 면허 기반 직종은 각 협회 회원 정보 직접 확인.
현직·전직 합산 본인 분야 5년 이상. 사례 기반으로 검증 — 경력 기간보다 케이스 다양성.
본인이 실제로 답해 본 카톡·메일·메모. 가공이 아닌 실무 톤 그대로의 원본 자료.
17문항 인터뷰에서 AI 가 본인처럼 답하게 만들기 위한 최소 단서가 나오는지 운영팀이 판단.
본인이 안 다루는 영역을 카탈로그에 명시해야 합니다. 가드레일은 본인 책임의 핵심.
사용자가 30분 직접 상담을 예약한 시간엔 같은 채팅창에 들어와 마무리. 약속을 두 번 어기면 카탈로그에서 자동 일시 정지.
시연 환경에서의 실제 사용자 인터뷰. 가공 없이 그대로 옮긴 발언입니다.
"1차 응대에 매번 30분씩 썼던 게 사라졌어요. AI 가 본인 확인 단계까지 정리해 오니, 저는 결정만 합니다."
부동산 임대차 · 14년
"내 톤이 그대로 옮겨졌다는 게 놀라웠어요. 사용자가 '박지영 선생님과 처음부터 얘기한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부당해고 · 11년
"위기 키워드 감지가 바로 저한테 알림으로 와요. 제가 직접 상담 시간을 잡아 끝까지 함께. 이게 진짜 상담입니다."
위기 상담 · 9년
자격 검증과 인터뷰는 신청 후 운영팀이 안내합니다.
시연 환경이라 실제 메일은 발송되지 않습니다. 안내 메시지만 표시돼요.
DNA 초안 → 본인이 20건 시뮬레이션 진행 → 직접 수정 → 본인 사인 후에만 공개. 공개 이후에도 8 파일을 언제든 직접 편집 가능합니다.
일반 정보 안내까지는 Ateam·AI 의 범위. 진단·판단·자문 같은 결정의 영역은 가드레일과 휴먼 핸드오프로 강제 차단되고, 전문가 합류 이후의 책임은 본인. 약관에 명시.
가용성 캘린더에 지금 응답 불가 시간대를 미리 설정. 그 시간엔 사용자에게 다른 슬롯 예약 옵션을 노출. 예약 약속을 두 번 어기면 자동 일시 정지.
언제든 본인 백오피스에서 일시 정지 또는 영구 삭제 가능. 일시 정지 시엔 진행 중인 대화만 마무리하고 신규 진입은 즉시 차단됩니다.
카탈로그 카드에 본인 이름·자격·이력이 그대로 노출됩니다. Ateam 은 전문가의 신뢰를 옮기는 플랫폼이지, 익명 마켓이 아닙니다. 본인 브랜드 자산화에 오히려 도움이 돼요.
DNA 8 파일 + 대화 로그 + 본인 정보 모두 삭제 요청 즉시 익명화 후 30일 안 영구 삭제. 별도 백업도 안 남깁니다 (PIPA 권리).